에스파 윈터, 칼단발로 변신... '킬 잇' 무대서 강렬한 존재감


그룹 에스파의 윈터가 31일 경기 고양시 일산 MBC 드림센터 공개홀에서 열린 '2025 MBC 가요대제전'에서 새로운 스타일로 주목받았다. 이날 에스파는 강렬한 밴드 사운드의 '킬 잇(Kill It)' 무대를 선보였다. 윈터는 검은 긴팔 볼레로에 화이트 블라우스, 숏팬츠를 조합한 의상으로 무대에 올랐다. 특히 기존의 중단발 생머리 대신 짧은 칼단발 헤어로 변신해 시선을 끌었다.

가요대제전의 MC는 샤이니의 민호가 3년 연속 맡았고, 사회복무요원 소집 해제를 마친 황민현과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가 처음으로 호흡을 맞췄다. 에스파의 무대는 개성 강한 퍼포먼스와 함께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윈터는 최근 방탄소년단의 정국과의 열애설로 관심을 모았다. 두 사람의 팔뚝에 새겨진 강아지 세 마리 얼굴 타투가 열애설의 주요 근거로 거론되었다. 이전에는 "의도적으로 엮는 것"이라는 의견도 있었으나, 해당 타투가 알려진 이후 열애설이 다시 부각되었다. 그러나 양측 소속사는 이에 대한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공식적인 해명이 없는 상황에서 온라인에서는 "사실상 인정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다.

윈터는 연말을 맞아 여러 무대에서 타투를 가리는 패션을 선택해왔다. 이번 가요대제전에서도 타투 노출이 없는 긴팔 의상으로 등장해 다시 한 번 이목을 집중시켰다. 에스파는 무대에서의 강렬한 퍼포먼스와 함께 윈터의 스타일 변신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가요대제전은 매년 연말에 개최되는 대규모 음악 축제로,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하여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다. 올해에도 많은 인기 아티스트들이 출연하여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에스파는 이번 무대를 통해 그룹의 음악적 역량과 개인의 스타일을 동시에 드러내며 팬들의 기대에 부응했다.

에스파는 최근 몇 년간 급속도로 성장한 K-pop 그룹 중 하나로, 독창적인 음악과 강렬한 비주얼로 주목받고 있다. 그룹의 멤버들은 각기 다른 개성과 매력을 발산하며, 무대 위에서의 퍼포먼스는 항상 화제를 모은다. 윈터는 이번 무대에서 새로운 스타일을 통해 자신의 변화를 보여주었고, 이는 팬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가요대제전에서의 에스파의 무대는 K-pop의 글로벌한 인기를 다시 한 번 확인시켜 주었다. 팬들은 에스파의 무대를 통해 그룹의 성장과 변화를 느낄 수 있었고,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에스파는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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