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세븐틴의 자체 콘텐츠 '고잉 세븐틴'이 새 유닛 도겸X승관의 출격을 기념한 스페셜 방송으로 돌아온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12월 31일 세븐틴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고잉 도겸X승관 스페셜 : 악당 뿌도 (GOING DxS SPECIAL : Villains BBOODO)'의 티저를 공개했다. 이 영상은 빌런 듀오 '뿌도'로 변신한 도겸과 승관의 활약을 예고한다.
티저 영상은 시작부터 화려한 등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두 사람은 "'우리의 정체가 뭐야?!'라고 물으신다면", "대답해 드리는 게 인지상정!"이라고 외치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이들은 인기 애니메이션 속 미워할 수 없는 빌런 캐릭터를 패러디한 대사와 함께 4:3 화면 비율을 사용해 향수를 자극한다. '뿌도'의 목표는 전 세계의 음악을 멸망시키는 것이다. "너희들의 음악을 부도내 버리겠다"라는 이들의 각오가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1분이 채 되지 않는 짧은 티저임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의 허술한 모습과 자체 콘텐츠로 쌓은 '콩트 내공'이 더해져 웃음을 유발한다. '고잉 도겸X승관 스페셜 : 악당 뿌도'는 1월 7일 공개된다.
도겸과 승관은 1월 12일 미니 1집 '소야곡'을 발매한다. 이 음반은 만남과 이별 사이의 모든 순간을 자신들만의 감성적인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 겨울 감성이 가득 담긴 작품이다. 신보는 권태와 어긋남, 새로운 시작까지 가장 보통의 사랑 속 다양한 순간들을 포착해 깊은 공감과 감정 이입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이번 스페셜 방송과 신보 발매는 팬들 사이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세븐틴은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새로운 유닛의 출격을 통해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도겸과 승관의 유닛 활동은 세븐틴의 음악적 색깔을 더욱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세븐틴은 그동안 다양한 음악과 콘텐츠로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끌어왔다. 이번 유닛 활동은 그들이 쌓아온 경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전을 시도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팬들은 도겸과 승관의 새로운 모습과 음악을 기대하고 있다.
도겸과 승관의 스페셜 방송과 신보 발매는 세븐틴의 팬덤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들은 각자의 개성과 매력을 살려 새로운 음악적 색깔을 선보일 예정이다. 세븐틴은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고잉 도겸X승관 스페셜 : 악당 뿌도'는 세븐틴의 창의적인 콘텐츠 제작 능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팬들은 이들의 활동을 통해 더욱 풍부한 음악적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도겸과 승관은 이번 유닛 활동을 통해 자신들의 음악적 정체성을 더욱 확립할 계획이다. 그들은 사랑과 이별, 그리고 새로운 시작을 주제로 한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이러한 스토리텔링은 팬들에게 더욱 깊은 감정 이입을 이끌어낼 것으로 보인다.
세븐틴은 그동안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통해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유닛 활동 또한 그들의 음악적 여정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도겸과 승관의 새로운 도전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팬들은 도겸과 승관의 유닛 활동을 통해 그들의 음악적 성장과 변화를 지켜볼 수 있을 것이다. 세븐틴은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 음악으로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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