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이랩 소속 가수 황민호가 2026년 새해 첫 무대를 경북 고령군 대가야읍 신남로 81 대가야종각에서 열린 '대가야 대종 타종식'에서 장식했다. 이번 행사는 12월 31일 밤 10시부터 1월 1일 0시 30분까지 진행됐다.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의 시작을 알리는 의미 있는 행사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황민호는 '희망 2026 제야 콘서트'에 출연해 추운 날씨에도 폭발적인 가창력과 역동적인 에너지로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그의 열정적인 무대는 현장 관객들에게 긍정적인 희망의 기운을 전달했다. 관객들은 추위를 잊고 황민호와 함께 흥을 즐겼다.
황민호는 2025년 한 해 동안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사모곡 '망나니'와 댄스 트롯 '가라지' 등 신곡 2곡을 성공적으로 발매했으며, 형 황민우와 함께 생애 첫 전국투어 단독 콘서트 '황금효선물'을 개최했다. 또한 각종 음악 방송과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불후의 명곡', '아침마당' 등 예능 프로그램에도 꾸준히 출연했다.
2026년에도 황민호는 음악, 공연, 방송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계획이다.
[출처=초이크리에이티브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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