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진의 첫 월드 투어 실황 영화가 개봉했다. 영화 제목은 '#런석진 에피소드. 투어 더 무비'로, 방탄소년단 진이 직접 기획한 유쾌한 미션과 뜨거운 라이브, 끝나지 않을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 영화는 12월 31일에 개봉했다.
CGV는 12월 30일부터 CGV 용산아이파크몰에 포토존을 오픈했다. 기념 포토존은 팬 콘서트의 에너지와 분위기를 그대로 옮겨온 공간으로, 공연의 열기와 즐거운 순간들을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관객들은 2026년 진과 함께 도전할 새해 목표를 룰렛으로 선택하는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런석진: 에피소드. 투어 더 무비'는 SCREENX·4DX 특별관 포맷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SCREENX 트레일러는 3면 스크린을 통해 공연장의 압도적인 스케일과 현장감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관객은 마치 무대 한가운데에 서 있는 듯한 경험을 하게 된다. 4DX 트레일러는 음악과 퍼포먼스에 맞춰 구현되는 모션과 진동 효과로 라이브 팬콘서트의 열기를 극대화하며, 오감을 자극하는 체험형 상영을 예고한다. 이러한 특별관 포맷은 팬콘서트의 감동을 극장에서 더욱 입체적이고 새로운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관람 포인트로 주목받고 있다.
'런석진: 에피소드. 투어 더 무비'는 지난 6월 고양에서 열린 팬 콘서트 '#RUNSEOKJIN_EP.TOUR in GOYANG'의 현장을 담은 영화다. 이 영화는 12월 27일 전 세계에서 개봉했으며, 국내에서는 12월 31일 CGV에서 단독 개봉했다.
진은 2025년에 펼친 첫 단독 팬 콘서트이자 첫 솔로 월드투어 '달려라 석진 투어'(#RUNSEOKJIN_EP.TOUR)를 통해 도시별 평균 박스오피스 수익을 기준으로 아티스트 순위를 산정하는 '폴스타(Pollstar)'가 선정한 글로벌 콘서트 투어 Top 20에서 역대 아시아 솔로이스트 최고 신기록을 달성했다.
이번 영화 개봉은 진의 솔로 활동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진은 방탄소년단의 멤버로서의 활동 외에도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으며, 그의 음악과 공연은 국내외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진의 첫 월드 투어 실황 영화는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그의 음악적 여정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준다. 영화는 팬들에게 진의 공연을 다시 한 번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그의 음악과 메시지를 더욱 깊이 있게 전달한다.
영화 '#런석진 에피소드. 투어 더 무비'는 방탄소년단 진의 팬뿐만 아니라, 음악과 공연에 관심 있는 관객들에게도 큰 흥미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진은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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