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조째즈, 노화 관리 비법 공개... "리프팅부터 시술까지"


가수 김재중이 노화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JTBC 예능 프로그램 '이과생 상담동아리-T끌모아 해결'에 출연한 김재중과 조째즈는 노화 관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조째즈는 "이제는 목소리가 아닌 얼굴로 승부를 보고 싶다"며 비주얼 관리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그는 "2000년대생들과 같이 활동하다 보니 소속사 사장님 같은 기분이다. 노화 관리도 하고 잘생겨 보이고 싶다"고 말했다.

조째즈는 중학교 시절부터 현재까지 다양한 시술을 받았다고 전했다. 그는 "지금 시세로 따지면 2000만 원 정도 한다. 코도 세우고 쌍꺼풀도 했다. 치아 시술도 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발언은 많은 이들에게 놀라움을 주었다.

김재중은 조째즈와 동갑임에도 불구하고 노화에 대한 인식을 공유했다. 그는 "저는 10대 때 데뷔했다. 지금까지 그 얼굴을 봐 온 분들에게 이제는 노화가 진행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중력의 힘을 어쩔 수 없다. 처짐이 생기다 보니까 리프팅 같은 시술은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발언은 그가 노화에 대해 어떻게 접근하는지를 명확히 드러냈다.

MC 홍진경은 "김재중은 비주얼이 이미 완성이 됐고, 조째즈는 비주얼이 미완성이다"라고 지적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는 두 사람의 비주얼 관리에 대한 차이를 강조하는 발언이었다.

김재중은 2003년 동방신기로 데뷔한 이후 솔로 가수 및 배우로서 활동 영역을 넓혔다. 그는 지금까지도 활발하게 대중과 소통하고 있으며, 데뷔 당시 꽃미남 비주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현재까지도 변함없는 외모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노화를 막기 위한 방법으로 리프팅 시술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김재중의 발언은 많은 이들에게 노화 관리에 대한 현실적인 시각을 제공했다. 그는 연예인으로서 외모에 대한 압박을 느끼고 있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노화는 모든 이에게 자연스러운 과정이지만, 대중의 시선이 집중되는 연예인에게는 더욱 중요한 문제로 여겨진다.

김재중과 조째즈의 대화는 노화 관리에 대한 솔직한 고민을 드러내는 동시에, 연예인으로서의 삶의 이면을 보여주었다. 이들은 비주얼 관리에 대한 다양한 시도를 통해 대중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발언은 연예인들의 외모에 대한 사회적 압박과 그에 대한 대응 방안을 생각해보게 한다.

결국, 김재중과 조째즈의 이야기는 단순한 노화 관리의 차원을 넘어, 연예인으로서의 정체성과 대중과의 관계를 재조명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들은 비주얼 관리에 대한 진솔한 대화를 통해, 노화라는 자연스러운 과정을 어떻게 수용하고 대처할 것인지에 대한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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