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원어스가 소속사 RBW를 떠난다. 2일 RBW는 공식 입장을 통해 원어스 멤버들과 향후 활동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한 결과, 오는 2026년 2월 말을 끝으로 다섯 멤버 전원과의 전속 계약을 종료하기로 상호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원어스는 2026년 1월 예정된 새 앨범 발매 및 방송 활동을 마지막으로 RBW 소속으로서의 공식 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RBW는 전속 계약 종료와는 별개로 원어스가 지닌 가치와 정체성을 이어가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고 전했다. 원어스는 향후에도 원어스라는 이름으로 그룹 활동을 지속하기로 결정했다. RBW는 멤버들이 어떤 환경에서도 원어스로서 팬들과의 인연을 이어갈 수 있도록 팀 활동에 필요한 제반 사항에 대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RBW는 원어스 멤버들에게 그동안 함께하며 의미 있는 성장을 이뤄낸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표했다. 또한, 앞으로도 원어스로서 함께할 다섯 멤버에게 팬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원어스는 2019년 1월 9일 데뷔한 5인조 보이그룹이다. 원어스는 당초 6인조로 활동했으나, 2022년 레이븐의 탈퇴 이후 5인조로 재편됐다. 원어스는 최근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월드투어를 마무리하며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왔다.
원어스의 이번 계약 종료는 팬들에게 큰 충격을 주고 있으며, 향후 이들의 활동 방향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원어스는 그동안 다양한 음악적 성과를 거두며 팬층을 확장해왔다. 이들은 독창적인 음악 스타일과 퍼포먼스로 주목받았다.
RBW는 원어스의 향후 활동에 대한 지원을 약속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지속할 것임을 강조했다. 원어스는 앞으로도 팬들과의 관계를 유지하며 새로운 도전을 이어갈 예정이다.
원어스의 소속사와 멤버들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구체적인 내용을 밝히지 않았으나, 팬들은 이들의 향후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 원어스는 다가오는 새 앨범 발매를 통해 마지막 공식 일정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릴 예정이다.
팬들은 원어스가 새로운 환경에서도 계속해서 활동할 것이라는 소식에 안도감을 표하고 있다. 원어스는 그동안 쌓아온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원어스는 데뷔 이후 여러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K-POP 씬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이들은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과 페스티벌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원어스의 음악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다.
RBW는 원어스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며, 이들이 앞으로 어떤 음악적 행보를 이어갈지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원어스는 팬들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하여,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갈 것이다.
원어스는 팬들과의 관계를 더욱 깊게 이어가기 위해 다양한 소통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이들은 팬들과의 만남을 통해 더욱 가까운 관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원어스의 향후 활동에 대한 팬들의 기대는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다.
결론적으로, 원어스는 RBW와의 전속 계약 종료 후에도 원어스라는 이름으로 그룹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이들은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며, 앞으로의 음악적 여정을 이어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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