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아이린이 새해를 맞아 디올(Dior)의 보우 백을 들고 은은한 로맨틱 무드를 선보였다. 최근 아이린은 자신의 SNS에 디올 보우 백을 착용한 사진을 공개하며 "a little romance to start the year with my @Dior Bow bag. Jonathan Anderson's Dior already feels calm."("조나단 앤더슨의 디올은 이미 마음을 차분하게 해준다")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아이린은 회색과 분홍색 스트라이프 스웨터와 청바지를 매치한 편안한 룩을 착용하고, 단색 벽과 빨간 카펫이 깔린 공간에서 가방을 한 손으로 들거나 소파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면을 응시하며 입을 다문 채 또는 미소를 띤 표정으로 우아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가방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차분한 스타일이 디올의 감성을 고스란히 전달한다.
아이린은 평소 패션계에서 자신만의 독보적인 감각을 인정받아 왔으며, 뷰티 브랜드 론칭 등 다양한 활동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이번 디올 보우 백과 함께한 모습은 그녀의 일상 속 소소한 로맨스를 느끼게 하며 신년 인사와도 같은 따뜻한 메시지를 전한다.
한편, 아이린은 지난해 결혼 소식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일상과 패션, 뷰티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모습으로 사랑받고 있다. 이번 디올과의 스타일링은 브랜드와 모델 간의 감각적 시너지를 보여주는 동시에 새해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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