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T 제노와 재민이 주연으로 참여한 숏폼 드라마 <와인드업>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두 사람은 고교 야구부를 배경으로 한 이번 작품에서 각각 야구 투수와 그의 매니저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와인드업>은 2026년 1월 16일 숏폼 플랫폼 킷츠에서 공개되며, 스포츠 성장 드라마와 브로맨스 요소를 결합한 새로운 시도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연출을 맡은 김성호 감독과 극본을 쓴 변재철 작가가 함께해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프로젝트는 테이크원컴퍼니와 SM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제작한다.
메인 포스터는 야구장을 배경으로 제노가 야구 유니폼을 입고 난간에 기대어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으로 구성됐다. 푸른 하늘과 흰 구름이 어우러져 청량한 분위기를 전달한다. 재민 역시 극중 주요 인물로서 이야기의 중심을 잡아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제노와 재민은 NCT 드림 멤버로서 음악 활동뿐만 아니라 연기 분야에서도 활발히 활동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와인드업>을 통해 또 한 번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이들의 행보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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