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하늬가 새해를 맞아 감사의 마음과 함께 인사를 전했다.
이하늬는 1일 자신의 SNS에 "많은 일들이 있었던 25년이 가고 새로운 해가 밝았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으로 감사한 한해였다고 말하고 싶어요"라는 글과 함께 바다를 바라보며 앉아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모자를 착용한 이하늬가 해가 지는 노을 아래 수평선과 구름이 어우러진 바다 풍경을 응시하고 있다.
그는 이어 "25년 살아낸 모든 이들에게 하늘의 위로와 격려가 있으시길, 26년 새해에는 몸과 마음, 삶의 무너진 곳에 회복이 있는 해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부디 평안하고 건강하시기를.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Happy new year"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새해의 평화와 건강을 기원했다.
최근 이하늬는 워킹맘으로서 바쁜 일상을 보내는 가운데, 가족과의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연기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이번 인사를 통해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다가올 한 해에 대한 희망과 격려를 표현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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