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앤스타'에서 12월 다섯째 주 투표 진행 중
그룹 플레이브 노아가 '팬앤스타' 생일투표 2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 /팬앤스타[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플레이브 노아가 더팩트가 운영하는 아이돌 주간 순위 사이트 '팬앤스타' 생일투표 2위에 올랐다.
노아는 2일 기준으로 집계된 '팬앤스타' 생일투표에서 3위를 기록했다. 현재 1위는 방탄소년단 제이홉이며, 3위는 세븐틴 도겸으로 노아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특히 노아는 투표 초반부터 꾸준한 득표 흐름을 보이며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어,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 변동 가능성에도 관심이 쏠린다. 팬들의 결집력에 따라 막판 반전이 이뤄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팬앤스타’는 지난 29일부터 오는 5일까지 12월 다섯째 주 투표를 진행 중이며, 글로벌 팬들의 참여로 순위 경쟁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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