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 갱스타 시트콤…1월 8일 첫 방송
배우 차승원과 방송인 추성훈이 매운맛 소스 개발을 위해 첫 번째 출장지 태국 방콕으로 향한다. /tvN[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차승원과 방송인 추성훈이 매운맛 소스 개발 과정에서 의견 충돌을 일으킨다.
tvN 새 예능프로그램 '차가네' 제작진은 2일 차승원 추성훈 토미의 첫 해외 출장기를 담은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갱스타 패밀리 차가네의 범상치 않은 분위기가 첫 방송을 향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차가네'는 새로운 매운맛 소스 개발로 인생 한 방을 노리는 갱스타 패밀리 차가네의 이야기를 담은 시트콤이다. 차승원과 추성훈이 새로운 매운맛을 찾기 위해 아시아 방방곡곡을 누비는 여정을 그린다. 가수 딘딘, 바이올리니스트 대니구, 베일에 가려진 인물 토미가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영상 속 차승원은 "우리가 완수해야 할 일은 소스를 만들어 개발하는 것"이라며 조직의 본격적인 서막을 알린다. 조직의 일인자 차승원과 이인자 추성훈의 관계성도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16년 우정을 자랑하는 두 사람은 본격적인 소스 개발 전부터 분열 위기를 맞는다. 특히 추성훈은 "형과 완전히 방향성이 다르다"며 비밀무기로서 활약할 조력자의 등장을 예고한다. 과연 K-매운맛 소스 개발을 향한 두 사람의 서열 싸움이 어떻게 전개될지 관심이 모인다.
차가네 조직은 첫 번째 출장지로 태국 방콕을 방문한다. 앞서 공개된 영상에는 매운맛 시장 조사부터 미식 탐방, 소스 개발까지 나선 차가네 식구들의 모습이 담겼다. 내부 갈등과 더불어 이들의 매콤한 케미스트리가 본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높인다.
'차가네'는 오는 8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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