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 '더 시즌즈'서 첫 정규앨범 타이틀곡 최초 공개... '츄봇' 변신까지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이 2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는 츄, 데이식스 원필, 데이브레이크, 이날치가 출연해 새해에 어울리는 무대를 선보인다.

츄는 첫 정규 앨범 타이틀곡 무대를 '더 시즌즈'에서 최초 공개한다. 십센치의 요청으로 '츄봇'으로 변신해 다재다능한 개인기를 선보였다. 그중 섬세한 노래방 개인기를 십센치에게 직접 전수하며 감탄을 이끌어냈다. 츄는 중학생 시절 십센치 곡으로 전국 1위를 차지한 '노래짱' 경험을 고백했다. 이날 십센치와 듀엣 무대를 준비해 뮤지컬을 보는 듯한 사랑스러운 케미를 완성했다.

데이식스 원필은 수어 버전 '행운을 빌어 줘' 무대를 선보였다. 관객들이 날린 종이비행기 속 소원을 직접 읽으며 소통했다. 종이비행기 중에는 십센치가 보낸 깜짝 메시지도 포함돼 있다. 원필은 데뷔 10주년을 넘기며 "몸이 예전 같지 않다"고 장시간 공연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원필과 십센치는 '십원'이라는 듀엣을 결성해 특별 무대를 준비했다. 원필은 솔로 뮤지션으로서 '더 시즌즈'에 첫 출연하며 방송 최초 공개 무대도 선보인다.

인디 30주년 대기획 '인생 음악'의 10번째 게스트로 데이브레이크가 출연했다. 데이브레이크는 대표 응원송 '꽃길만 걷게 해줄게'에 대해 "당시 '꽃길'이라는 표현이 부담스러웠다"고 밝혔다. 십센치는 이 곡을 반대한 경험을 전했다. 데이브레이크와 십센치는 음악 스타일이 정반대임에도 오랜 교류를 바탕으로 서로의 음악을 새롭게 해석해 '더 시즌즈'만의 무대를 완성했다.

이날치는 경복궁 수문장 우의를 참고해 '더 시즌즈' 전용 의상을 직접 준비했다. 전통성과 현대적 감각을 겸비한 유니크한 무대로 관객들을 떼창과 율동의 세계로 이끌었다. 이날치 멤버 장영규는 화제의 드라마 '정년이' 음악감독 참여 당시 "드라마 방영 3년 전 주인공 배우 김태리 씨와 자신만 섭외됐다"고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관련 내용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은 활기찬 무대로 새해 첫 방송을 장식하며 시청자들에게 힘찬 에너지를 전달한다.

[출처=HNS HQ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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