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전소미가 최근 유행 중인 '두바이 쫀득 쿠키' 만들기에 도전했다. 전소미는 12월 3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미쳤지 내가 12월 31일에"라는 글과 함께 카다이프 면을 구매한 사진을 게시했다. 해당 사진에는 카다이프 면이 가득 담긴 봉투가 보인다.
전소미는 두바이 쫀득 쿠키를 만들기 위해 비장한 각오로 조리 과정을 시작했다. 그는 카다이프 면을 자른 뒤 팬에 굽고 피스타치오 크림을 바르는 등 다양한 재료를 사용했다. 그러나 완성된 쿠키의 비주얼은 기대와는 달랐다. 코코아 파우더를 묻히지 않은 쿠키는 충격적인 비주얼을 자아냈다. 전소미는 이에 대해 "ᄏᄏᄏᄏᄏᄏᄏ"라는 웃음과 함께 자신의 실수를 인정했다.
결국 전소미는 "내년부터 트렌드 안 따라갈 거임"이라고 선언하며 자신의 쿠키를 버려두었다. 이러한 반응은 팬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전소미의 도전은 최근 미슐랭 셰프 안성재가 두 자녀와 함께 두바이 쫀득 쿠키를 만드는 콘텐츠를 업로드한 것과 유사하다. 안성재는 정해진 레시피가 아닌 독창적인 방식으로 쿠키를 만들어 "안 두바이 안 쫀득 안 쿠키", "깨강정", "두란말이"라는 악플을 받았다.
전소미는 자신의 쿠키를 통해 "두바이 멸치볶음", "멸치 주먹밥", "에일리언 같다"는 평을 받으며 또 다른 화제를 모았다.
한편, 전소미는 할리우드 장편 영화 '퍼펙트 걸'로 연기에 도전한다. 'PERFECT GIRL'은 K팝을 소재로 한 스릴러 영화로, 쟈니브로스의 홍원기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배드랜즈와 썬더로드필름이 제작을 맡는다. 전소미의 연기 도전은 팬들과 대중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전소미는 음악 활동 외에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자신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최근의 쿠키 도전은 그가 일상에서 겪는 소소한 일들을 공유하는 방식 중 하나로, 팬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는 계기가 되었다.
전소미는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할 계획이다. 그의 행보는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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