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애니 OST '골든', 英차트서 28주 질주... 8위로 껑충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골든'이 영국 오피셜 싱글차트에서 28주 연속 차트인했다. 2일(현지시간) 발표된 영국 오피셜 차트에 따르면 '골든'은 톱100 차트에서 전주 42위에서 8위로 반등했다. '골든'은 가상 걸그룹 헌트릭스가 부른 곡으로, 한국계 미국인 작곡가 이재와 가수 오드리 누나, 레이 아미가 가창에 참여했다.

'골든'은 지난달 초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캐럴이 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면서 톱10에서 밀려났으나, 크리스마스 이후 캐럴의 순위가 하락함에 따라 다시 톱10에 진입했다. 이로써 '골든'은 변함없는 인기를 입증했다.

또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다른 OST인 '하우 잇츠 던'(How It's Done)은 전주보다 63계단 상승한 18위를 기록했다. 차트에서 벗어났던 '왓 잇 사운즈 라이크'(What It Sounds Like)도 19위로 재진입했다.

그룹 블랙핑크 로제의 '아파트'(APT.)는 66위로 싱글차트에 재진입했다. '아파트'는 한때 6주 연속 2위를 기록했으나 지난해 11월 100위 밖으로 밀려나면서 56주 연속 차트 진입 기록이 중단된 바 있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가상의 K-팝 세계를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헌트릭스는 이 작품 내에서 주목받는 걸그룹이다. 이들은 애니메이션과 음악의 결합을 통해 글로벌 팬층을 형성하고 있다.

영국 오피셜 차트의 발표는 음악 산업에 대한 중요한 지표로 작용하며, 특히 K-팝의 세계적 인기를 반영하고 있다. K-팝은 최근 몇 년간 국제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다양한 장르와 스타일로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 차트 결과는 K-팝 아티스트들의 지속적인 성과를 보여주는 사례로, 앞으로도 이들의 음악이 더욱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K-팝의 세계적 확산은 문화 교류의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으며, 이는 음악 산업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성공은 애니메이션과 음악의 융합이 어떻게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이 작품은 K-팝의 매력을 새로운 형태로 전달하며, 팬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K-팝의 인기는 단순히 음악 차트를 넘어서, 문화적 현상으로 자리잡고 있다. 다양한 플랫폼에서 K-팝 콘텐츠가 소비되며, 이는 아티스트와 팬 간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골든'의 차트 성과는 K-팝 아티스트들이 국제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입증한다. K-팝은 이제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장르로 자리매김했으며, 이는 향후 더 많은 아티스트들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K-팝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은 음악 산업의 변화를 이끌고 있으며, 이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K-팝 아티스트들은 다양한 장르와 스타일을 시도하며, 새로운 음악적 경향을 제시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은 K-팝의 글로벌 인기를 상징하는 곡으로, 앞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K-팝의 세계적 성공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며, 이는 음악 산업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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