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예능팀 소속 깜짝 고백... "개그 본능 폭발"


배우 고준희가 예능에 대한 강한 열망을 드러낸다. 1월 3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79회에서는 고준희의 일상과 함께 그녀의 숨겨진 개그 욕심이 공개된다. 고준희는 이날 방송에서 자신이 배우팀이 아닌 예능팀 소속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이는 참견인들에게 큰 놀라움을 안겼다. 고준희는 현재 소속사에 둥지를 튼 이유가 예능을 하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고준희는 매니저와의 대화에서 "왜 그렇게 웃기려고 하냐"는 질문에 "웃기고 싶은 게 아니라, 나는 원래 웃긴 사람"이라고 주장하며 자신의 개그 본능을 강조했다. 그는 웹 예능 '민수롭다' 출연 당시 A4 용지 8장 분량의 콩트 대본을 직접 작성했다고 전했다. 이는 그의 예능에 대한 진지한 접근을 보여준다.

고준희는 '피식대학' 같은 크루를 결성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 개그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다. 그는 개그를 배우기 위해 웹 예능에 출연하기로 결정했으며, "너무 웃기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러한 발언은 그의 개그에 대한 강한 열망을 잘 나타낸다.

방송 중 고준희는 눈 성형 사실을 쿨하게 고백하며 솔직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전 남자친구에 대한 언급도 있었고, 이는 필터 없는 화끈한 토크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는 후문이다. 고준희의 거침없는 발언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지난 12월 29일 열린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눈부신 성과를 거두었다. 이 프로그램은 명실상부한 토요 예능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전현무는 '올해의 예능인상'을 수상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또한 쯔양과 최홍만은 각각 '인기상'과 '신인상(남자)'을 수상하며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생애 첫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고준희의 예능 욕심과 개그에 대한 열정은 이날 방송에서 더욱 부각될 예정이다. 그녀의 솔직한 모습과 유머 감각은 시청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1월 3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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