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김숙 SNS에 '좋아요'... 활동 중단 중에도 동료애 '훈훈'


방송인 박나래가 최근 김숙의 소셜 미디어에서 포착됐다. 박나래는 지난해 12월 30일 김숙이 올린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렀다. 김숙은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후, 해당 게시물을 통해 소감을 전했다. 김숙은 "'구해줘 홈즈'가 7년이 됐는데 그동안 공식적으로 감사 인사를 드리지 못한 것 같다"며 제작진과 출연진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소감 말미에 김숙은 "나래 팀장님까지"라고 언급하며 박나래의 이름을 공개적으로 거론했다.

박나래는 현재 갑질 및 횡령, 불법 의료 행위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상태이다. 일부 누리꾼들은 김숙이 박나래를 언급한 행위가 경솔하다고 지적했다. 박나래는 최근 사생활 관련 의혹을 제기한 전 매니저들과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박나래의 특수상해 혐의를 수사 중이다. 전 매니저 A씨는 경찰에 전치 2주의 상해 진단서를 제출했다. A씨는 박나래가 자신의 얼굴을 향해 술잔을 던졌다고 주장하며, 잔이 깨지면서 얼굴에 멍이 들고 손이 베여 네 바늘을 꿰맸다고 설명했다.

지난 1월 2일,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서울지방고용노동청 강남지청에 진정서를 접수했다. 해당 진정서에는 박나래와 동승한 남성이 운전석과 조수석에서 특정 행위를 하여 '직장 내 괴롭힘' 피해를 입었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이 보도는 채널A를 통해 전해졌다.

박나래는 현재 여러 의혹의 중심에 서 있으며, 그녀의 활동 중단은 여전히 논란의 대상이다. 김숙의 언급은 이러한 상황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박나래의 향후 행보와 법적 공방의 결과는 대중의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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