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주헌, 자작곡으로 채운 미니 2집 '光' 1월 5일 발매


그룹 몬스타엑스의 주헌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시작을 알린다. 주헌은 1월 5일 미니 2집 '光 (INSANITY)'를 발매하며, 한층 깊어진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이번 신보는 지난해 12월 선공개된 'Push (Feat. 레이 of IVE)'로 예고된 주헌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집대성한 결과물이다. 그는 솔로 아티스트 'JOOHONEY'로서 10년 이상 갈고닦은 능력을 집약해 독립적인 세계관을 구축했다.

주헌의 타이틀곡 'STING(Feat. Muhammad Ali)'는 이번 앨범의 핵심 트랙이다. 그는 이번 앨범의 작사, 작곡 및 프로듀싱을 맡아 랩, 보컬, 퍼포먼스를 아우르는 완성형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발휘할 예정이다. 'STING'은 주헌의 상징인 '벌(Bee)'의 이미지를 활용하여 그의 정체성과 예술적 본능을 표현한 곡이다. 무하마드 알리의 명언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쏘겠다"를 주헌의 서사에 접목시킨 이 곡은 강렬한 에너지를 통해 리스너들에게 카타르시스를 제공한다. 뮤직비디오 티저를 통해 공개된 하이라이트는 압도적인 비트감을 예고하며,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주헌은 비주얼에서도 강렬한 임팩트를 남긴다. 그는 컴백에 앞서 공개된 다양한 콘셉트 포토와 티저를 통해 앨범명 '光 (INSANITY)'의 양면성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음악에 몰입한 청년의 순수한 집념, 링 위에서의 거친 무드, 압도적인 아우라를 발산하는 아티스트의 모습까지, 주헌은 각 콘셉트마다 다양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앨범의 서사를 비주얼로 구현했다. 이는 음악을 처음 붙잡은 청년의 충동과 무대 위 아티스트의 무게가 충돌하여 하나의 빛으로 합쳐지는 과정을 완벽하게 표현한 결과물이다.

주헌의 미니 2집은 다채로운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으로 더욱 풍성해졌다. 'STING'에 담긴 무하마드 알리의 목소리 외에도, 타이거 JK와 아이브(IVE) 레이 등 다양한 아티스트가 피처링으로 참여하여 앨범의 매력을 배가시킨다. 장르와 세대를 초월한 이들과의 협업은 주헌의 음악적 유연성과 자신감을 바탕으로 이루어졌다. 세련된 사운드와 독보적인 협업진이 조화를 이룬 이번 앨범은 주헌의 11년 차 경력과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새로움이 공존하는 명반으로 주목받고 있다.

주헌은 1월 5일 오후 6시(KST)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2집 '光 (INSANITY)'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번 앨범은 그의 음악적 여정에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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