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특이 새해를 맞아 활발한 근황을 전했다. 이특은 자신의 SNS에 "#2026happy_new_year❤️ 새해첫슈퍼쇼?? 싱가폴 행복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특은 깔끔한 흰색 정장을 입고 나란히 서서 손가락으로 숫자 1과 V자를 표시하며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회색 배경 앞에서 포즈를 취한 그의 모습에서 새해를 맞은 희망찬 분위기가 느껴진다.
한편, 이특은 최근에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대중과 만나고 있다. 지난해에는 성동문화재단의 '2025 크리에이티브×성수'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지역 문화 활성화에 힘쓰는 등 다방면에서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앞으로도 그의 행보에 많은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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