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설아가 솔로 데뷔 후 첫 근황을 공개했다.
설아는 최근 자신의 SNS에 '#gameboy ?'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설아는 빨간색 후드티와 베이지색 바지를 착용한 채, 동료와 함께 실내 공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상대방은 검은색 상의와 회색 바지를 입고 있으며, 한 명은 모자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서로의 몸을 살짝 가리는 듯한 자세로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배경에는 단색 벽과 간단한 선반이 보이는 깔끔한 실내 공간이 펼쳐져 있다. 설아는 이번 게시물을 통해 친근하면서도 캐주얼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설아는 그룹 우주소녀 멤버로 활동해 온 지 8년 만에 솔로 가수로 첫 발을 내디뎠다. 지난 23일 첫 번째 싱글 앨범 '인사이드 아웃(INSIDE OUT)'을 발표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설아는 다채로운 음악과 무대를 통해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주며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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