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ITZY의 멤버 예지가 공식 SNS를 통해 "where ryu at?"이라는 짧은 메시지를 남기며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예지는 검은색 티셔츠와 청바지, 회색 퍼 자켓을 매치하고 한 손으로 모자를 눌러 쓴 채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실내 공간을 배경으로 촬영된 이번 이미지에서 예지는 시크하면서도 편안한 모습을 보여줬다.
예지의 메시지는 같은 팀 멤버 류진을 향한 재치 있는 물음으로 해석되며, 팬들 사이에서는 두 사람의 다정한 케미를 기대하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ITZY 공식 계정을 통해 이러한 소통이 이루어지면서 팬들과의 활발한 교감이 돋보인다.
한편 ITZY는 최근 새 앨범 콘셉트 사진 공개와 함께 컴백 기대감을 높이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예지의 SNS 활동도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는 중요한 창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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