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아바타: 불과 재'(이하 아바타3, 원제: Avatar: Fire and Ash)가 2025년 개봉작 중 최단기간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2026년 새해를 맞이했다. 이 영화는 개봉 3주차에 접어든 현재에도 국내외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글로벌 흥행 수익 10억 달러를 초과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바타3'는 1월 2일부터 4일 사이에 63만 647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 555만 8,222명을 기록했다. 이는 2025년 개봉작 중 가장 빠른 속도로 500만 관객을 돌파한 결과이다. '아바타3'는 연말에 이어 새해에도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으며, 국내외에서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북미에서도 '아바타3'는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세계적인 흥행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1월 5일 기준으로 '아바타3'는 글로벌 흥행 수익 10억 8천만 달러(한화 약 1조 5,667억 원)를 기록했다. 이와 같은 성과는 '아바타' 프랜차이즈의 모든 작품이 글로벌 흥행 수익 10억 달러를 초과한 것으로, 극장가에서의 절대적인 흥행 강자를 입증하고 있다.
다양한 국내 셀럽들의 관람 인증과 추천이 이어지고 있다. 라이즈 앤톤은 팬들과 소통하는 플랫폼에서 "전작보다 재밌게 봤다"고 전했다. 오마이걸 미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너무 좋았고 토루크 막토가 다시 나왔다. 역대급이란 말밖에 안 나온다"며 작품에 대한 찬사를 보냈다. 그녀는 "아바타 얼른 보세요. 진짜 넘나 재미있어"라고 적극 추천했다.
오마이걸 유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바타 보러 갔다"며 관람 소식을 전했다. 모델 한혜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영화를 봤다. 여전사 '네이티리' 너무 매력적인 캐릭터고 비주얼로 압도하는 '바랑'도 강력한 캐릭터"라고 언급하며,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보기를 권장했다. 가수 딘딘은 유튜브 채널에서 셰프 오스틴강과 함께 배우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액션도 있고 스토리도 너무 좋다"며 극장에서의 관람을 강조했다.
영화 '아바타3'는 '제이크'와 '네이티리'의 첫째 아들 '네테이얌'의 죽음 이후 슬픔에 빠진 '설리' 가족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며, 불과 재로 뒤덮인 판도라에서 펼쳐지는 거대한 위기를 다룬다. 이 영화는 국내에서 1,362만 관객을 동원하며 전 세계적인 흥행을 기록한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으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