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새해를 맞아 랜선 여행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한다. JTBC '톡파원 25시'는 1월 5일 방송에서 뉴욕, 상하이, 두바이를 주제로 한 다채로운 콘텐츠를 공개한다.
첫 번째 랜선 여행은 뉴욕으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서의 일출 장면이 방송된다. 이찬원을 포함한 출연자들은 떠오르는 태양을 보며 벅찬 감정을 드러냈다. 방송에서는 초미니 크루아상과 말차 등 젠지 감성을 담은 뉴욕 라이프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다. 출연자들은 젠지 유행어를 주제로 공방을 벌였고, 이찬원은 웃음을 터뜨리며 시청자들의 흥미를 끌었다.
두 번째 랜선 여행의 무대는 상하이이다. 현지 여행지를 두고 GPT와 톡파원이 대결을 펼친다. GPT는 "질 자신이 없네요 휴먼"과 "마라룽샤 좋아하시죠?"라는 발언으로 대화를 시작했다. 톡파원은 용화탑 지하의 숨겨진 비밀 공간을 소개하며 이에 맞섰다. 이찬원은 영상을 보며 "와아~~"라고 놀라움을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세 번째 랜선 여행의 목적지는 아랍에미레이트 두바이다. 두바이에 도착한 알파고는 부르즈 할리파의 분수쇼 영상을 공개했다. 힘차게 솟구치는 분수쇼를 본 이찬원은 "우와~"라며 손뼉을 치며 감탄했다. 이어 알파고는 럭셔리 호텔 수영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장면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두바이 상공을 걷는 장면에서는 두려움에 휩싸였다. 이찬원은 "우와 우와 우와~"라며 놀란 목소리를 냈고, "나 지금 오금이 저려"라고 극도의 공포감을 드러냈다.
이 프로그램은 다양한 랜선 여행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며, 이찬원의 유머와 반응이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준다. 방송은 5일 오후 8시 50분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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