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랜뉴뮤직이 케이팝 전문 산하 레이블 '파라뮤직(Para Music)'을 론칭한다. 1월 5일 브랜뉴뮤직은 공식 발표를 통해 '파라뮤직' 설립 소식을 전했다. 이번 레이블 설립은 브랜뉴뮤직이 다년간 쌓아온 케이팝 노하우를 바탕으로 세계적인 케이팝 아티스트를 집중적으로 양성하고, 아티스트들의 체계적이고 독립적인 활동을 도모하겠다는 의지를 반영한 결과이다.
'파라뮤직'의 대표직은 브랜뉴뮤직의 남서우 이사가 맡는다. 남 이사는 빅히트엔터테인먼트와 브랜뉴뮤직에서 수많은 아티스트들의 매니지먼트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그는 '파라뮤직'을 통해 아티스트들의 성장과 발전을 이끌 계획이다.
'파라뮤직'의 첫 번째 아티스트는 '유나이트(YOUNITE)'로 확정됐다. 유나이트는 2022년 데뷔 이후 다채로운 음악과 퍼포먼스로 실력파 그룹으로 자리매김하며, 케이팝 시장에서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해왔다. 브랜뉴뮤직은 유나이트가 '파라뮤직'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브랜뉴뮤직은 '파라뮤직'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사업 확장을 통해 글로벌 케이팝 산업 시장에서의 영역을 공고히 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현재 브랜뉴뮤직에는 버벌진트, 한해, 범키, 뮤지, 애즈원, 그리, AB6IX 등 다양한 재능 있는 아티스트들이 소속되어 있다.
브랜뉴뮤직의 '파라뮤직' 설립은 케이팝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된다. 이번 레이블은 아티스트의 독립적인 활동을 지원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될 예정이다.
브랜뉴뮤직은 '파라뮤직'을 통해 아티스트들에게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을 제공하며, 그들의 음악적 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는 케이팝의 세계화에 기여하고, 새로운 아티스트들이 국제 무대에서 성공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다.
'파라뮤직'의 설립은 브랜뉴뮤직의 비전과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단계로, 향후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활동과 성과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브랜뉴뮤직은 '파라뮤직'이 케이팝의 미래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브랜뉴뮤직의 '파라뮤직' 론칭은 케이팝 산업의 변화와 발전을 반영하는 중요한 사건으로, 아티스트들의 창의성과 독립성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케이팝의 글로벌화에 기여하며, 새로운 아티스트들이 세계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브랜뉴뮤직은 '파라뮤직'을 통해 아티스트들에게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하고, 그들의 음악적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는 케이팝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한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다.
결론적으로, 브랜뉴뮤직의 '파라뮤직' 론칭은 케이팝 아티스트들의 체계적이고 독립적인 활동을 도모하며, 글로벌 케이팝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브랜뉴뮤직이 추구하는 비전과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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