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서예지가 사회 복귀를 알리며 연극 무대에 첫 도전한다.
서예지는 내년 1월 30일 개막하는 연극 '사의 찬미'에 출연해 당대의 비운의 소프라노 윤심덕 역을 맡는다. 이는 서예지가 4년 만에 본격적인 연기 활동에 나서는 자리로, 현재 연극 연습에 매진하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사의 찬미'는 1920년대 격변의 시대를 배경으로 예술가들의 사랑과 삶을 다룬 작품으로, 서예지는 극의 중심 인물인 윤심덕을 통해 깊이 있는 연기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최근 서예지는 공식 SNS에 올블랙 스타일의 겨울 패딩 점퍼를 입고 스튜디오에서 촬영을 진행하는 모습이 공개되며 근황을 전했다. 머리를 높게 묶은 그녀는 차분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이 자리에서 그녀는 추운 겨울 촬영 현장의 추위를 견디게 해준 의상에 대한 만족감을 짧게 표현하기도 했다.
서예지는 이번 연극 출연을 통해 새로운 연기 도전을 이어가며 차기 활동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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