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서예원 기자] 가수 MJ와 재윤, 리키, 김동준(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이 5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6 뮤지컬 콘서트 ‘더 미션:K’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뮤지컬 콘서트 ‘더 미션:K’는 조선에 도착한 네 명의 청년이 의료와 교육의 기틀을 다져온 여정을 토크쇼 형식과 K-POP 퍼포먼스로 풀어낸 작품이다. 그룹 제국의 아이들의 김동준, 아스트로의 리키, SF9의 재윤, 틴탑의 리키가 ‘미션 보이즈’로 뭉쳤다. 서사를 이끌어가는 MC로는 뮤지컬 배우 서범석이 캐스팅됐다.
‘더 미션:K’는 오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3일간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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