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윤남노, 설렘 케미 포착…전화 한 통에 분위기 급반전

 


배우 지예은과 셰프 윤남노 사이에 묘한 핑크빛 기류가 포착됐다. 시작은 한 끼의 식사였고, 결정타는 전화 한 통이었다.

오는 6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당일배송 우리집에서 윤남노는 첫 게스트로 등장해 두 손 가득 식재료를 들고 멤버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그는 “다시 요리를 대접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는 말로 현장을 술렁이게 했고, 그 주인공은 최근 예능에서 인연을 맺은 하지원이었다.

윤남노는 집들이 선물로 풀코스 디너를 준비했다며 ‘앞마당 미식회’를 열었다. 시그니처 소스를 곁들인 광어 스테이크를 시작으로 차돌전복솥밥, 랍스터 된장국까지 이어진 코스에 출연진들은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여기에 방송 최초로 공개된 윤남노표 ‘미나리 소주’가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화기애애한 식사 도중, 대화의 방향은 자연스럽게 연애로 흘렀다. 윤남노가 이상형으로 지예은을 언급하자, 평소 친분이 있던 가비가 즉석에서 전화 연결을 성사시킨 것. 갑작스러운 ‘전화 맞선’에 윤남노는 긴장한 기색을 숨기지 못했고, 지예은이 현재 솔로라는 사실이 전해지자 안도의 미소를 보였다.

통화는 짧았지만 여운은 길었다. 윤남노는 미나리 소주를 단숨에 들이키며 대화에 몰입했고, 급기야 감정이 북받친 듯 눈시울을 붉혀 현장을 놀라게 했다. 가벼운 농담에서 시작된 연결이 설렘으로 번진 순간이었다.

한편, 윤남노의 정성이 담긴 럭셔리 디너와 지예은을 둘러싼 핑크빛 에피소드는 이날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작은 계기로 시작된 두 사람의 인연이 어떤 여운을 남길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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