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틴의 도겸과 승관이 첫 미니앨범 '소야곡'을 통해 겨울 감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1월 5일 오후 10시 세븐틴의 공식 SNS에 도겸과 승관의 미니 1집 '소야곡'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이 앨범에는 타이틀곡 'Blue'를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된다.
타이틀곡 'Blue'는 '서로 다른 보폭의 사랑'을 주제로 하며, 감정의 깊이와 속도가 서서히 어긋나는 순간을 포착한 곡이다. 소속사는 이 곡이 도겸과 승관의 애절한 하모니를 기대하게 만든다고 설명했다.
도겸과 승관은 각각 솔로곡 'Rockstar (DK Solo)'와 'Dream Serenade (SEUNGKWAN Solo)'를 수록하며, 각 곡의 작사와 작곡에도 참여했다. 마지막 곡인 'Prelude of love'의 크레딧에도 두 사람이 공동 작사가로 이름을 올렸다.
앨범명 '소야곡'은 '밤에 부르는 사랑의 노래'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도겸과 승관은 권태, 어긋남, 새로운 시작 등 보통의 사랑 속 다양한 순간들을 6개의 트랙으로 표현했다.
세븐틴의 두 메인 보컬로서 도겸과 승관은 탄탄한 가창력과 짙은 감성을 인정받아왔다. 이들은 신보를 통해 'K-팝 정통 보컬 듀오'의 존재감을 각인시킬 예정이다.
'소야곡'은 1월 12일 오후 6시에 각 음악사이트에 발매된다. 이 앨범은 정통 발라드부터 포크까지 다양한 장르를 포함하고 있으며, 도겸과 승관의 보컬 하모니가 주목받고 있다.
세븐틴의 도겸과 승관은 이번 앨범을 통해 음악적 역량을 더욱 확장하며, 팬들에게 깊은 감정의 여운을 전달할 계획이다. 이들은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통해 K-팝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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