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KBS 2TV '셀럽병사의 비밀'을 통해 김대중 전 대통령의 삶과 죽음을 조명한다. 6일 방송되는 '셀럽병사의 비밀'은 김대중 전 대통령 탄생 102주년을 맞아 '시대의 어른'이라는 주제로 그의 삶과 죽음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이번 회차는 '시대의 어른 Pt.1'으로 '우리가 몰랐던 김대중'을 주제로 스토리텔링이 진행된다.
방송은 김대중 전 대통령의 육성으로 시작된다. 김 전 대통령은 "국민 앞에 서서 희생할 사람, 불 붙일 사람, 소리 지를 사람 내가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발언은 그의 정치적 신념과 민주화를 위한 의지를 강조한다.
1980년 5월 18일, 김대중 석방과 계엄령 해제를 요구하며 대규모 시위가 벌어졌다. 이찬원은 "협력할 수 없으니 당신들이 죽인 들 어찌하겠소"라고 단호하게 말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 발언은 당시의 정치적 상황을 반영하며, 김대중 전 대통령의 민주화 운동에 대한 결단력을 보여준다.
오제연 교수는 "오직 목표는 딱 하나였어요 우리 대한민국에도 민주주의가 된다"라고 언급했다. 이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정치적 목표와 그가 추구한 민주주의의 가치에 대한 설명이다. 이찬원은 "민주화 운동의 도화선이 됩니다"라고 힘주어 말하며, 김대중 전 대통령의 역할을 강조했다.
작사가 김이나는 "시대의 어른이네요"라고 짧게 평가했다. 이에 이찬원은 "국제사회에서 정말 셀럽이었네요 셀럽!"이라고 놀라움을 표하며 김대중 전 대통령의 국제적 위상을 언급했다.
이번 방송은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정치적 여정을 되돌아보는 기회를 제공하며, 그의 생애와 업적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돕는다. 방송은 6일 오후 8시 30분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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