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케플러가 23번째 생일을 맞은 멤버 휴닝바히에의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특별한 소통을 이어갔다.
케플러 공식 SNS 계정에는 휴닝바히에가 검은색 긴팔 티셔츠를 입고 정면을 똑바로 응시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올라왔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드리운 채 머리를 살짝 기울인 모습이 눈길을 끌었으며, 소박한 실내 배경 속 선반과 책들이 보였다. 귀걸이로 포인트를 준 세련된 스타일과 맑은 표정이 어우러지며 팬들에게 따뜻한 분위기를 전했다.
이번 게시물은 휴닝바히에의 성장을 축하하는 의미와 함께 케플러 멤버들의 각별한 애정을 확인할 수 있는 순간이 됐다. 팬들은 댓글을 통해 "행복한 하루 보내길", "휴닝바히에 미소가 너무 예뻐", "케플러와 함께하는 시간이 늘 즐거워" 등의 응원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케플러는 최근 '버블 검' 데모 유출로 공식적인 법적 대응 절차를 진행 중이다. 팀은 음악 활동과 함께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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