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사쿠라가 연말을 맞아 일상 속 소소한 즐거움을 공유했다.
사쿠라는 최근 자신의 SNS에 "연말에 하고 싶은 것들을 다 담은 하루"라며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사쿠라는 검은색 슬리브리스 상의에 흰색 하의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거울 셀카를 남겼다. 욕실 배경의 타일 벽 앞에서 카메라를 들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과, 손가락으로 입술을 가리는 장난기 어린 표정도 눈길을 끌었다.
그는 사고 싶었던 책과 카메라를 직접 구매한 뒤, 팝콘을 포장해 가는 등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라면을 맛있게 먹는 장면도 함께 공개해 일상의 소박한 즐거움을 그대로 담았다.
한편, 사쿠라는 멤버들과 함께 지난해 12월 인천에서 열린 '2025 SBS 가요대전'에 참석했으며, 올해 초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대규모 새해맞이 행사에도 참여하는 등 활발한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대만 가오슝으로 해외 일정차 출국하는 등 국내외 팬들과의 만남을 위해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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