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앤스타' 12월 다섯째 주 여자스타 랭킹 투표에서 15만 8626표 득표
지난 5일 가수 홍자가 '팬앤스타' 여스타랭킹 1위에 올랐다. /팬앤스타[더팩트 | 이나래 기자] 가수 홍자가 주간 아이돌 랭킹사이트 '팬앤스타' 여자스타 랭킹에서 24주 연속 1위에 올랐다.
홍자는 지난 2025년 12월 29일부터 2026년 1월 5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12월 다섯째 주 여자스타 랭킹 투표에서 15만 8626표를 얻으며 1위에 올랐다. 이어 김의영이 7만 1058표를 얻으며 2위를 차지했고 오마이걸은 1만 8000표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팬앤스타'는 아티스트가 여스타 랭킹에서 5주 연속 1위를 하면 서울 여의도 유진빌딩 전광판에서 1위 축하 영상을 상영한다. 10주 연속 1위를 하면 273번 버스 외부 랩핑을 통해 이 소식을 알린다. 단, 특전을 지급받기 위해서는 누적투표 500만표·700만표 이상이어야 한다.
홍자의 1위 소식과 함께 투표에 참여한 팬들이 '팬앤스타' 공식 문자 메시지함으로 축하 인사를 보냈다. 닉네임 '홍짱'은 "여스타는 홍자꺼"라고 전했다.
한편 '팬앤스타'는 <더팩트>에서 운영하는 주간 아이돌 랭킹사이트로, 아이돌 투표 및 전광판 서포트를 진행하며 팬덤의 놀이터로 통한다. 그룹랭킹과 솔로랭킹, 글로벌 핫스타, 뉴스타랭킹, 위클리뮤직 투표는 매주 월요일 시작되며 아이돌을 좋아하는 팬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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