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순일 조현아 듀엣으로 극의 정서 극대화
극 중 주인공의 복합적 감정 함축적으로 표현
그룹 어반자카파의 권순일과 조현아가 가창한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 OST Part. 5 '예뻤던 우리에게'가 5일 오후 6시 발매됐다./앤드류컴퍼니[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어반자카파(URBAN ZAKAPA)의 권순일 조현아가 OST에서 듀엣 호흡을 맞춘다.
소속사 앤드류컴퍼니는 6일 권순일과 조현아가 가창한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 OST Part. 5 '예뻤던 우리에게'가 5일 오후 6시 발매됐다고 밝혔다.
권순일과 조현아가 부른 '예뻤던 우리에게'는 이제는 돌아갈 수 없는 날들을 떠올리며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를 추억하는 듀엣 발라드 곡이다. 권순일의 덤덤 하지만 섬세한 보이스와 조현아의 애절한 감성이 어우러져 극에 감동을 더한다.
또 노랫말에는 '그날의 우리'를 반복 사용해 추억, 그리움, 이별, 고마움, 사랑 등 극 중 주인공의 복잡한 감정을 함축적으로 표현했다.
한편 '아이돌아이'는 '팬심 만렙' 스타 변호사 맹세나(최수영 분)가 살인 용의자로 몰린 '최애' 도라익(김재영 분)의 사건을 맡으며 펼쳐지는 법정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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