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미니 1집 'EUPHORIA' 발매
알파드라이브원이 오는 12일 미니 1집 'EUPHORIA'를 발매하고 정식 데뷔한다. /웨이크원[더팩트 | 정병근 기자] 신인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ALD1, 알디원)이 데뷔 앨범에 본인들의 서사를 집약한 6곡을 수록한다.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은 6일 0시 공식 소셜 미디어에 오는 12일 발매하는 미니 1집 'EUPHORIA(유포리아)'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은 낭만적 분위기의 자연 속에 서서히 나타나는 쉐도우 박스 그래픽이 각 곡의 분위기에 맞춰 변화해 시각적 몰입감을 극대화했다.
메들리 영상에는 선공개곡 'FORMULA(포뮬러)'와 타이틀곡 'FREAK ALARM(프릭 알람)'을 비롯해 'Raw Flame(로우 플레임)', 'Chains(체인스)', 'Never Been 2 Heaven(네버 빈 투 헤븐)', 'Cinnamon Shake(시나몬 셰이크)'까지 총 여섯 트랙의 주요 멜로디가 담겼다.
타이틀곡 'FREAK ALARM'은 마침내 하나로 깨어난 알파드라이브원이 세상에 자신의 존재를 선언하듯, 강렬한 비트로 시작부터 귓가를 사로잡는다. 시계의 태엽이 서로 맞물리며 알람과 함께 흐르는 중독적인 멜로디는 이번 데뷔 타이틀곡을 통해 알파드라이브원이 선보일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세 번째 트랙 'Raw Flame'은 데뷔 트레일러와 동명의 곡으로, 잠재돼 있던 내면의 열망을 깨워내는 듯한 비주얼과 함께 하이라이트 메들리가 공개됐다. 이어 달빛 아래 은은한 무드와 함께 서로가 사슬처럼 단단히 엮여가는 서사를 담은 네 번째 트랙 'Chains'이 이어진다.
알파드라이브원이 미니 1집 'EUPHORIA'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낭만적 분위기의 자연 속에 서서히 나타나는 쉐도우 박스 그래픽이 각 곡의 분위기에 맞춰 변화해 시각적 몰입감을 극대화했다. /웨이크원더불어 멜로디컬한 전개 위에 두터운 베이스라인이 어우러진 댄스 팝 곡인 다섯 번째 트랙 'Never Been 2 Heaven'이 흘러나온다. 이 곡은 알파드라이브원을 탄생시킨 Mnet '보이즈 2 플래닛' 경연곡이다. 알파드라이브원은 본인들만의 색깔로 이 곡을 재해석해 색다른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마지막 트랙 'Cinnamon Shake'는 겨울을 연상시키는 배경 속 등장한 컵에 담긴 따뜻한 시나몬 셰이크의 이미지로 환희와 축제의 분위기를 생동감 있게 전하며 미니 1집 'EUPHORIA'의 여정을 따뜻한 여운 속에서 마무리한다.
미니 1집 'EUPHORIA'는 각자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던 여덟 멤버의 여정이 하나의 팀으로 완성되는 순간을 담는다. 긴 준비 끝에 맞이한 시작의 감정과 벅찬 희열(EUPHORIA)을 알파드라이브원만의 에너지와 서사로 풀어낼 예정이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오는 12일 미니 1집 'EUPHORIA'로 정식 데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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