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도겸x승관, 첫 앨범 타이틀곡은 'Blue'…깊은 겨울 감성


12일 첫 미니앨범 '소야곡' 발매
깊은 감정의 여운 음악으로 표현


그룹 세븐틴의 새 유닛 도겸X승관이 첫 번째 미니앨범 소야곡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그룹 세븐틴의 새 유닛 도겸X승관이 첫 번째 미니앨범 '소야곡'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세븐틴의 도겸X승관이 애절한 이별 감성으로 겨울을 물들인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5일 오후 10시 세븐틴 공식 소셜 미디어에 도겸X승관의 첫 번째 미니앨범 '소야곡'의 트랙리스트를 게재했다.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신보에는 타이틀곡 'Blue(블루)'를 포함해 수록곡 'Rockstar (DK Solo)(록스타(도겸 솔로)', 'Guilty Pleasure(길티 플레저), 'Silence(사일런스)', 'Dream Serenade (SEUNGKWAN Solo)(드림 세레나데(승관 솔로))', 'Prelude of love(프렐루드 오브 러브)'까지 총 6곡이 실린다.

타이틀곡 'Blue'는 '서로 다른 보폭의 사랑'을 주제로 감정의 깊이와 속도가 서서히 어긋나는 순간을 포착한 곡이다. 깊은 감정의 여운을 담아낸 곡명이 도겸X승관의 애절한 하모니를 기대하게 만든다.

도겸과 승관은 신보에 솔로곡 'Rockstar (DK Solo)', 'Dream Serenade (SEUNGKWAN Solo)'를 각각 수록했을 뿐 아니라 각 곡의 작사·작곡에도 참여했다. 마지막 곡 'Prelude of love'의 크레딧에도 도겸과 승관이 공동 작사가로 이름을 올렸다.

앨범명 '소야곡'은 '밤에 부르는 사랑의 노래(Serenade)'라는 의미다. 도겸X승관은 권태와 어긋남, 새로운 시작까지 보통의 사랑 속 다양한 순간들을 6개의 트랙으로 표현했다.

세븐틴의 두 메인 보컬 도겸과 승관의 첫 미니앨범 '소야곡'은 12일 오후 6시 각 음악사이트에 발매될 예정이다.

laugardagr@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 추천 1
  • 댓글 1


 

회사 소개 | 서비스 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의견보내기 | 제휴&광고

사업자 : (주)더팩트|대표 : 김상규
통신판매업신고 : 2006-01232|사업자등록번호 : 104-81-76081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성암로 189 20층 (상암동,중소기업DMC타워)
fannstar@tf.co.kr|고객센터 02-3151-9425

Copyright@팬앤스타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