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민규가 디올(Dior)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하며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민규는 흰색 니트와 베이지색 바지를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노란색 가방을 들고 한쪽 팔을 무릎 위에 얹은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회색 조끼와 베이지색 바지, 회색 스웨터와 네이비 바지를 활용한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단색 배경과 단순한 벽을 배경으로 차분한 표정과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민규는 이번 화보를 통해 디올의 여름 컬렉션 'Dior Summer 26'과 함께하며 감각적인 스타일과 트렌디한 이미지를 동시에 선보였다. 모델로서의 완벽한 소화력과 패션 센스를 인정받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이 기대된다.
한편 민규는 최근 세븐틴 활동뿐만 아니라 공식 SNS에 다양한 모습을 공개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디올 공식 계정에도 그의 매력이 담긴 사진이 올라와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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