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블랙핑크 멤버이자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인 제니가 샤넬 공식 계정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제니는 최근 자신의 SNS에 흰색 셔츠와 청바지를 착용한 모습의 사진들을 공개했다. 정면을 응시하며 고개를 살짝 숙인 세련된 포즈부터 소파에 앉아 스마트폰을 보는 자연스러운 모습, 한 손으로 허리를 감싼 채 서 있는 모습, 책을 읽는 장면 등이 담겼다. 단색 배경과 회색 소파, 검은색 커튼 등 깔끔하고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제니 특유의 우아함과 세련된 스타일이 돋보였다.
특히 제니는 공개된 사진과 함께 샤넬 공식 계정을 태그하며 브랜드 뮤즈로서의 행보를 자연스럽게 보여줬다. 이번 게시물은 화려한 연예계 활동뿐 아니라 일상 속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패션 감각을 선보이며 글로벌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한편, 제니는 내년 1월 16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종로구 유스퀘이크에서 첫 개인 사진전 'J2NNI5'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사진전은 제니의 30번째 생일을 기념해 20대 시절 미공개 사진들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티켓 수익금은 전액 기부된다. 이처럼 음악 활동뿐 아니라 패션과 예술 분야에서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며 대중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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