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멤버 한유진이 첫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한유진은 1월 6일 공개된 유튜브 웹 예능 '홍석천의 보석함 시즌3'에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한유진은 "올해 스무 살을 맞이한 성인 보석"이라는 소개와 함께 출연해 예능감을 발휘했다.
한유진은 MC 홍석천과 김똘똘에게 직접 쓴 손 편지와 선물을 전달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어진 보석 감정 코너에서는 한유진의 비주얼과 피지컬이 집중 조명되었다. 진하게 뻗은 일자 눈썹과 또렷한 눈망울, 오뚝한 콧날 등은 순정만화를 연상케 하여 MC들은 연신 감탄을 표했다.
특히 MC들이 적극적으로 반응하자, 한유진은 순간적으로 "엄마!"라고 외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유진은 "막내라서 형들이 배려해 주는 게 많았다"며 멤버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그는 "제로즈(ZEROSE, 팬덤명)에게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모습을 아낌없이 보여드릴 예정이다"라고 성인이 된 소감을 밝혔다.
한유진은 Mnet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플래닛'의 미션곡 'Over Me'의 퍼포먼스를 MC들과 함께 선보였다. 그는 붉은 스카프를 활용한 치명적인 퍼포먼스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편, 한유진이 속한 제로베이스원은 2월 2일 스페셜 리미티드 앨범 '리플로우(RE-FLOW)'를 발매한다. 제로베이스원은 앨범 발매에 앞서 1월 9일과 23일 두 차례에 걸쳐 각각 앨범 수록곡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예능 출연은 한유진의 첫 도전으로, 그는 자연스러운 매력과 반전 예능감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로베이스원은 향후 활동을 통해 더욱 많은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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