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윤정 마스터가 현역 도전자 김다나를 극찬했다. 1월 6일 방송된 TV 조선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 첫 회에서는 참가자들의 간절한 마음이 담긴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현역부 B조에 속한 김다나가 첫 번째 참가자로 무대에 등장했다.
장민호는 "다나 진짜 실력자인데"라고 언급했다. 김다나는 "안녕하세요. 실력자라는 소리만 16년째 듣고 있는 김다나"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김성주는 "TOP 5에 들어도 이상하지 않은 주인공인데 참 그 안으로 들어오기 쉽지 않다"고 평가했다.
김다나는 나훈아의 곡 '건배'로 무대를 꾸몄다. 그는 올하트를 받아 본선에 진출했다. 장윤정 마스터는 "거의 1년에 한 번씩 보는 게 아니라는 생각을 한다. 자주 보고 있다. 다나 씨는 본인이 이야기했지만, 노래를 기능적으로 점수를 매기자면 감점할 요소가 전혀 없다"고 말했다.
장윤정 마스터는 김다나의 도전에 대해 "이번 도전에서 조금 더 오래가기 위해서는 다나가 가지고 있는 힘을 조금 빼서 운영하는 방법을 써봐야 될 것 같다. 구멍이 하나도 없는 것 같다. 그래서 잘하는 걸 알고 있으니까 힘을 빼고 툭 던지는 것만 보여주면 그러면 아마 여태까지 고생했던 걸 결과로 받게 될 거라고 생각한다"고 조언했다.
장윤정 마스터는 "이런 이야기를 우리가 밖에서 할 수가 없으니 무대 위에서 한다. 첫 무대는 솟은 어깨처럼 카리스마 있는 무대였다. 아주 좋았다. 내년에는 여기서 보지 않기를"이라고 덧붙이며 김다나를 칭찬했다.
김다나는 장윤정 마스터의 평가에 대해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그는 "이런 좋은 말씀을 듣게 되어 정말 감사하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김다나의 무대는 시청자들에게도 큰 인상을 남겼다. 많은 시청자들은 그의 실력에 감탄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이번 방송에서는 김다나 외에도 여러 참가자들이 무대를 꾸몄다. 각 참가자는 자신만의 개성과 실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특히, 참가자들은 각자의 이야기를 담은 무대를 통해 감동을 주었다.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은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방송은 매주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참가자들의 무대를 선보이며, 그들의 성장 과정을 담고 있다. 이번 방송 역시 많은 시청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김다나는 앞으로의 무대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의 도전은 단순한 경연을 넘어, 많은 이들에게 감동과 영감을 주고 있다. 장윤정 마스터의 조언을 바탕으로 김다나가 더욱 성장할 수 있을지 기대된다.
'미스트롯4'는 참가자들의 실력뿐만 아니라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주고 있다. 매주 방송되는 이 프로그램은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도 많은 화제를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김다나의 무대는 단순한 노래 경연을 넘어, 그의 인생 이야기와 열정을 담고 있다. 시청자들은 그의 무대를 통해 진정한 감동을 느끼고 있다. '미스트롯4'는 이러한 참가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더욱 풍성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장윤정 마스터의 칭찬과 조언은 김다나뿐만 아니라 다른 참가자들에게도 큰 힘이 될 것이다. 이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에게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며, 그들의 꿈을 응원하고 있다.
김다나의 첫 무대는 앞으로의 경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그의 도전은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으며, 앞으로의 무대에서 어떤 변화를 보여줄지 주목된다. '미스트롯4'는 이러한 참가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더욱 깊이 있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방송은 김다나를 포함한 여러 참가자들의 열정과 노력으로 가득 차 있었다. 이들은 각자의 꿈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미스트롯4'는 앞으로도 이러한 참가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시청자들과 소통할 것이다.
김다나의 무대는 많은 이들에게 잊지 못할 순간이 되었다. 그의 도전은 단순한 경연을 넘어,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있다. '미스트롯4'는 이러한 참가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더욱 풍성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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