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훈이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 자리를 재탈환했다. 6일 오전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2026년 1월 1주차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이제훈이 1위를 차지했다. 이제훈은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에서 주인공 김도기 역을 맡고 있다.
'모범택시3'는 지난 11월 첫 방송 이후 매회 등장하는 빌런에게 통쾌한 응징을 가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1월 3일과 4일 방송된 에피소드에서는 빌런 김성규(고작가 역)를 응징하는 장면이 화제를 모았다. 이로 인해 지난해 12월 4주차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캐셔로'의 이준호에게 내어준 1위 자리를 재탈환하게 되었다.
이제훈은 지난해 12월 3주차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그의 활약이 두드러진 '모범택시3' 또한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이는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에게 내어준 1위 자리를 다시 되찾은 것이다. '모범택시3'는 오는 10일 시즌3 최종회를 앞두고 있으며, 출연자와 드라마 부문 모두에서 화제성 1위 자리를 재탈환하면서 지속적인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1월 1주차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이제훈에 이어 디즈니+의 '메이드 인 코리아' 주연 현빈이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의 주연 지성이 차지했다. 4위는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의 정경호, 5위는 '캐셔로'의 이준호가 올랐다. 6위는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의 여주인공 원지안이 차지했다.
또한, 1월 3일 첫 방송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의 주연 남지현이 7위에 등극했다. 이어 '메이드 인 코리아'의 정우성과 조여정이 각각 8위와 9위에 이름을 올렸다. 10위는 '경도를 기다리며'의 박서준이 차지했다.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는 '메이드 인 코리아'가 '모범택시3'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그 뒤를 이어 '경도를 기다리며'가 3위, '캐셔로'가 4위, '판사 이한영'이 5위, '프로보노'가 6위, '은애하는 도적님아'가 7위에 올랐다.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는 8위, 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은 9위, KBS 2TV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이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와 같은 결과는 드라마 출연자와 프로그램의 화제성이 지속적으로 높음을 나타낸다. 이제훈의 '모범택시3'는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며, 앞으로의 방송에서도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드라마 업계에서는 이러한 화제성이 향후 시청률과 관련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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