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로트 가수 빈예서가 최근 현역가왕3 무대에서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 빈예서는 공연 중 베이지색 의상과 흰색 부츠를 착용한 채 정면을 응시하며 강렬한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 뒤 조명과 원형 조명 구조물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마이크를 들고 심플하면서도 안정감 있는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빈예서는 이번 무대로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항상 따뜻한 응원 덕분에 긴장되고 힘들었던 순간들을 잘 이겨낼 수 있었다"며 겸손한 마음가짐과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하고 성장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무대 중에는 흰색 드레스 차림의 인물과 어깨를 맞대고 손을 잡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어내기도 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빈예서는 오는 9월 13일 부산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첫 번째 단독 콘서트 '첫 번째 이야기: 추억'을 개최할 예정으로,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며 음악적 성장을 보여줄 계획이다.
빈예서는 최근 SNS를 통해 무대 현장 사진과 함께 팬들에 대한 애정을 담은 메시지를 연이어 올리며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 활동과 음악 작업으로 팬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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