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신지가 따뜻한 해외 휴양지에서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신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분홍색 모자와 후드집업에 흰색 꽃무늬 원피스를 매치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신지는 바다와 절벽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자연 풍경을 배경으로 한 손으로 나무 기둥을 잡은 채 미소를 지으며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이어 측면을 바라보며 서 있는 모습에서도 환한 미소와 함께 밝은 표정을 선보였다.
이번 사진에서 신지는 편안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분홍색 모자와 후드집업이 어우러진 캐주얼한 룩에는 봄날의 따스함과 휴가의 여유로움이 묻어났다.
한편, 신지는 7세 연하인 문원과 결혼을 앞두고 있다. 최근 공개된 근황에서는 더욱 물오른 동안 미모와 생기 넘치는 모습으로 팬들의 관심과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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