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욕실서 수영복 입고 포즈..."시작" 메시지 남겨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자택 침입 강도 사건과 관련한 혼란 속에서도 한결같은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6일 나나는 자신의 SNS에 "begin(시작)"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흰색 타일 벽과 욕조가 보이는 욕실에서 검은색 수영복을 입은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욕조에 앉아 몸을 움츠린 채 젖은 머리카락과 물방울이 맺혀 있는 장면이 담겨 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번 SNS 게시물은 자택 침입 강도에게 역고소를 당한 후 첫 공식 근황인 만큼 팬들과 대중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사건으로 여러 차례 심경을 내비쳤던 나나는 이번 사진을 통해 자신만의 새로운 시작과 회복의 의지를 간접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나나는 평소와 다름없는 차분하면서도 강인한 모습을 보여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현재 나나는 차기 작품 준비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조심스럽게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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