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로트 가수 황영웅이 최근 열린 콘서트에서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그는 고양, 창원, 광주 등 여러 지역에서 진행된 '오빠가 돌아왔다' 콘서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황영웅은 SNS를 통해 "고양·창원·광주 파라님들께서 콘서트 때마다 따뜻한 마음으로 보내주신 커피차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팬들의 응원에 깊은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2026년 제가 더 많이 사랑할게요"라며 앞으로도 팬들과 함께할 시간을 기대하는 마음을 전했다.

이번 콘서트 투어는 팬카페 회원 수가 6만 명을 넘는 등 꾸준한 인기를 반영하는 무대로, 각 지역의 현지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며 성황리에 진행됐다. 황영웅은 무대 위에서 특유의 중저음 보컬과 감성으로 관객들과 소통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한편, 황영웅은 올해 광주 콘서트에서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적십자회원 유공장 명예대장을 수상하는 등 활발한 활동과 더불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습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와 활동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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