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T의 공식 계정이 신년을 맞이해 '쟌소리'라는 메시지를 담은 사진과 함께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 쟈니는 검은색 재킷과 바지를 입고 회색 스웨터와 차분하게 매치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나무 벽과 책장이 배경인 공간에서 나란히 서 있거나 탁자에 앉아 책장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또한 흰색 벽과 바닥, 조명 기구가 보이는 공간에서 의자에 앉아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특히 쟈니는 정면을 응시하거나 측면을 바라보는 등 다양한 표정과 포즈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신년을 맞아 팬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했다.
NCT 공식 계정은 '#JOHNNY #NCT #NCT127 #쟌소리 #JOHNNYSAYS'라는 해시태그도 함께 게시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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