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이크원(WAKEONE) 소속 아티스트들이 2026년 K-POP 시장에서 전방위적 활약을 펼친다. 웨이크원은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ZB1)과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ALD1)을 양대 축으로 내세워 보이그룹 라인업을 강화한다. 동시에 차세대 걸그룹 izna(이즈나)와 실력파 솔로 아티스트들을 포함한 다층적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종합 음악 레이블로서 위상을 제고한다.
제로베이스원은 음반 판매량, 차트 성적, 글로벌 투어 등 객관적 지표를 통해 5세대 톱티어 보이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들은 2월 2일 스페셜 리미티드 앨범 '리플로우(RE-FLOW)'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시간의 결을 담은 음악적 서사를 선보이며 팬덤과의 유대를 강화한다.
알파드라이브원은 1월 12일 정식 데뷔한다. 데뷔 전부터 대형 무대에서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의 기대를 모았다. 이들은 미니 1집 'EUPHORIA'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웨이크원은 ALD1을 2026년 포문을 여는 핵심 신예로 꼽았다.
걸그룹 izna는 글로벌 히트메이커 테디가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멤버들의 탄탄한 퍼포먼스 역량을 기반으로 다채로운 앨범과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였다. izna는 지상파 음악방송 1위, 해외 유력 매체 조명, 스포티파이 누적 스트리밍 1억 회 돌파 등 유의미한 성과를 기록하며 국내외 팬들에게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솔로 아티스트 김필, 김재환, 하현상, 조유리 등은 뚜렷한 음악색을 바탕으로 레이블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히는 핵심 축으로 자리한다. 이들은 아이돌 중심 포트폴리오에 깊이를 더하며 웨이크원이 전 장르를 아우르는 종합 음악 레이블로 균형 잡힌 성장을 이어가는 데 기여한다.
웨이크원 관계자는 "보이그룹 중심의 강력한 아티스트 라인업에 신규 IP의 성공적인 안착을 더해 레이블 단위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아티스트 발굴 및 육성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K-POP 시장 내 영향력을 꾸준히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출처=웨이크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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