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얘는 내 자식” 32년 차 예능인의 책임감…산다라박 향한 진짜 애정

 



방송인 김숙이 데뷔 32년 차 예능인으로서의 무게와 따뜻한 인간미를 동시에 보여준다.

김숙은 7일 오후 7시 공개되는 유튜브 콘텐츠 ‘비밀보장’ 551회를 통해, 산다라박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숨김없이 드러낸다. 이날 방송에는 송은이와 함께 산다라박이 출연해, 세 사람 특유의 친자매 같은 호흡과 오래된 신뢰가 자연스럽게 펼쳐질 예정이다.

방송 시작과 동시에 김숙은 산다라박을 두고 “얘는 내 자식이다”라고 표현하며 남다른 애착을 드러낸다. 이는 웃자고 던진 말이지만, 후배를 챙기고 책임지는 김숙의 태도가 고스란히 묻어나는 대목이다. 연예인 최초로 ‘김숙 라인’을 공개적으로 선언한 산다라박 역시, 홍보 목적 없이 의리 하나로 출연해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1975년생으로 1995년 데뷔한 김숙은 현재 50세, 미혼이지만 연예계에서는 누구보다 많은 후배들의 ‘정서적 버팀목’ 역할을 해왔다. 이번 방송에서도 김숙은 산다라박과 함께했던 MBC every1 ‘비디오스타’ 합류 당시의 비하인드부터, 함께 일하며 느꼈던 현실적인 고충과 성장의 순간들을 자연스럽게 이끌어낸다.

특히 산다라박이 ‘비디오스타’ 촬영 당시 8kg이 증가해 건강 이상설까지 나왔던 일화를 털어놓자, 김숙은 특유의 현실적인 시선과 유머로 분위기를 주도한다. 산다라박의 “가끔 보는 게 좋다”라는 솔직한 발언 역시 김숙과의 편안한 관계가 있기에 가능한 장면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비밀보장’의 시그니처 코너 ‘완물완궁’에서도 김숙의 존재감은 빛난다. 산다라박의 2NE1 활동 시절 파격적인 헤어스타일 비화, 최애곡 TOP3, 동안 유지 비결 등 다양한 질문 속에서도 김숙은 경험에서 우러난 공감과 현실 조언으로 중심을 잡는다. 특히 ‘집에 불이 나면 가장 먼저 챙길 물건’이라는 질문과 김숙의 실제 연애 경험을 바탕으로 한 ‘비밀 연애 꿀팁’은 제작진까지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 밖에도 김숙은 ‘밝은 다라 고민 해결’ 코너에서 산다라박의 긍정 에너지를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며, 사내 연애부터 비혼주의, 인간관계 고민까지 폭넓은 주제들을 함께 풀어간다. 후배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판을 만들어주는 김숙의 역할이 다시 한번 부각되는 순간이다.

32년 차 예능인 김숙은 이번 방송을 통해 웃음 뒤에 숨겨진 책임감과 관계의 깊이를 보여준다. ‘자식’이라는 표현에 담긴 농담 같은 진심은, 김숙이 왜 오랜 시간 신뢰받는 방송인으로 자리해왔는지를 분명히 증명한다.

김숙의 중심에서 완성된 ‘비밀보장’ 551회는 7일 오후 7시, 유튜브 채널 ‘비밀보장’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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