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아이린이 자신의 뷰티 브랜드 '스킷(Skit)'의 새로운 제품을 소개하며 일상의 활력을 전했다.
최근 아이린은 회색 블레이저를 착용한 채 전화 통화를 하며 한 손으로 머리를 살짝 만지는 자연스러운 모습을 공개했다. 정면을 바라보며 미소 짓는 그의 표정에서는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가 묻어났다. 사진 속 책상 위에는 분홍, 파랑, 연두색 등 다채로운 색상의 포장 상자가 놓여 있어 신제품 출시를 알리는 듯하다. 특히 연두색 꽃 모양의 독특한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아이린은 자신의 SNS에 "Your office's new coworker. ? Quick pick-me-up, no meeting required."라는 메시지를 남기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스킷 클로버 패치' 제품을 강조했다. 해당 메시지는 "당신의 사무실에 새로 온 동료. ? 빠른 활력 충전, 회의는 필요 없어요."라는 뜻으로 자연스럽고 친근한 브랜드 이미지를 완성했다.
지난해 말 결혼 소식을 전한 아이린은 뷰티와 패션 영역을 아우르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직접 론칭한 '스킷'을 통해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과 감성을 담아내며, 패션 아이콘에서 뷰티 아이콘으로서 입지를 확장하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편리함과 심플함으로 진정한 럭셔리를 추구하는 그의 철학이 반영된 결과물로 평가받고 있다.
앞으로도 아이린은 다양한 콘텐츠와 브랜드 활동을 통해 소비자와 적극 소통하며 뷰티 시장에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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