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자·영탁, '아침마당' 우승 상금 독거노인 위해 통 큰 기부


1월 8일 오전,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가수 김연자와 영탁이 KBS1 '아침마당' 프로그램에서 우승을 기념해 신세계상품권을 전액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1월 2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 코너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팀워크와 예능감을 발휘했다.

기부된 상품권은 서울 사랑의열매를 통해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연자는 사랑의열매 기부자로서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으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영탁의 팬클럽인 '영탁이딱이야'는 2억 원이 넘는 기부금을 사랑의열매를 통해 기부하며 아티스트의 선한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사랑의열매는 연말연시 집중 모금 캠페인인 '희망2026나눔캠페인'을 1월 31일까지 진행 중이다. 1월 8일 현재 사랑의 온도는 97.1도이다. 이 캠페인은 다양한 기부자들의 참여로 이루어지며, 독거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김연자와 영탁의 기부는 나눔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팬들과 함께하는 기부 문화의 확산을 이끌고 있다. 이들은 지속적인 기부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으며,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서울 사랑의열매는 기부자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기부자들의 소중한 마음을 모아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는 데 힘쓰고 있다. 기부금은 독거노인, 저소득층 아동,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에 필요한 지원으로 사용된다.

이번 기부는 김연자와 영탁의 개인적인 성과를 넘어, 그들의 팬들과 함께하는 공동체적 노력이 결합된 결과이다. 이들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회적 기여를 이어갈 계획이다.

사랑의열매는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기부가 필요한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기부는 개인의 작은 실천이지만, 그 결과는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김연자와 영탁의 기부는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나눔의 가치와 사회적 책임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고 있다. 이들의 행동은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며, 나눔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상기시킨다.

사랑의열매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부자들과 협력하여 사회적 약자 지원에 힘쓸 계획이다. 기부는 개인의 선택이지만, 그 선택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

이번 기부를 계기로 더 많은 사람들이 나눔에 참여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동참하기를 기대한다. 기부는 단순한 행위가 아니라, 서로를 돕고 함께 성장하는 사회를 만드는 중요한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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