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황가람이 멜론 연간차트에 2곡을 올리며 음원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황가람의 '나는 반딧불'과 '미치게 그리워서'는 멜론이 발표한 '2025 연간차트 TOP100'에서 각각 4위와 59위를 기록했다.
'나는 반딧불'은 2024년 10월 발매된 곡으로, 각종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했다. 금영노래방 '2025년 연말 결산 차트' 1위, TJ노래방 '2025년 올해 가장 많이 불린 노래방 인기차트' 2위에 오르며 대중의 큰 호응을 받았다. 멜론에서 누적 스트리밍 1억 회를 돌파하며 꾸준한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미치게 그리워서'는 2025년 2월 발매된 리메이크곡으로, 황가람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독보적인 감성이 돋보인다. 사랑과 상실의 메시지를 재해석한 이 곡 역시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하며 흥행력을 입증했다.
두 곡의 제작을 맡은 HNS HQ 김교식 대표는 "멜론 연간차트에 2곡이 오른 것은 황가람만의 음악적 진정성이 대중에게 닿은 값진 결과다.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향한 아티스트와 제작진의 노력이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져 기쁘다"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뛰어난 역량을 지닌 아티스트와 함께 양질의 음악과 콘텐츠로 리스너들과의 접점을 넓혀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황가람은 오는 3월 7일과 8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2026 황가람 콘서트 : 나는'을 개최한다. 콘서트 티켓은 1월 9일 오후 3시 NOL 티켓에서 오픈된다.
HNS HQ에는 '보이스 코리아2' 우승자, '복면가왕' 4연승 가왕 이예준과 감성 듀오 자정(최민정, 이자현)이 소속돼 있다. 이들은 탄탄한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활동 영역을 다각화하고 있다. 황가람의 '나는 반딧불', '미치게 그리워서' 외에도 '오늘의 선곡' 연작 프로젝트, 이예준의 대표곡 '미친 소리', '그날에 나는 맘이 편했을까', '다시 만날까 봐', 멜론 누적 스트리밍 2억 회를 돌파한 경서예지·전건호의 '다정히 내 이름을 부르면' 등 HNS HQ표 웰메이드 음원이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출처=HNS HQ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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