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반딧불' 4위, '미치게 그리워서' 59위
3월 7일과 8일 '2026 황가람 콘서트 : 나는' 개최
가수 황가람의 '나는 반딧불'과 '미치게 그리워서'가 음악 플랫폼 멜론이 발표한 '2025 연간차트 TOP100'에서 각각 4위와 59위를 기록했다./JMG[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가수 황가람이 멜론 연간차트에 2곡을 진입 시키며 '음원 강자' 명성을 입증했다.
소속사 JMG는 황가람의 '나는 반딧불'과 '미치게 그리워서'가 음악 플랫폼 멜론이 8일 발표한 '2025 연간차트 TOP100'에서 각각 4위와 59위를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황가람이 2024년 10월 발매한 '나는 반딧불'은 각종 음원 차트 1위는 물론 금영노래방 '2025년 연말 결산 차트' 1위, TJ노래방 '2025년 올해 가장 많이 불린 노래방 인기차트' 2위를 차지하며 국민 애청곡으로 자리잡았다. 또 최근 멜론에서 누적 스트리밍 1억 회를 돌파하며 부동의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2월 발매된 '미치게 그리워서'도 황가람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감성이 호평을 받으며 '나는 반딧불'과 더불어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나는 반딧불'과 '미치게 그리워서'의 제작을 맡은 HNS HQ 김교식 대표는 "멜론 연간차트에 2곡이 오른 것은 황가람만의 음악적 진정성이 대중에게 닿은 값진 결과라고 생각한다.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향한 아티스트와 제작진의 노력이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져 기쁘다"라며 "당사는 뛰어난 역량을 지닌 아티스트와 함께 양질의 음악과 콘텐츠로 리스너들과의 접점을 넓혀갈 것"이라고 밝혔다.
HNS HQ에는 '보이스 코리아2' 우승자 이예준과 감성 듀오 자정(최민정 이자현) 등이 소속돼 있으며 '나는 반딧불'과 '미치게 그리워서' 등을 제작한 역량을 살려 활동 영역을 다각화하겠다는 방침이다.
한편 황가람은 3월 7일과 8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2026 황가람 콘서트 : 나는'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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